한길칸막이
한길 010 · 3755 ― 2600
봄 강변에서 와사보생(臥死步生) 불암산으로
바람 부는 산, 57장 5절 … 경자년 200505 · 517 · 322

臥死步生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. 와ㅅㅏ보생 2020. 5. 5 화요일

1급이 목표다. ㅇㅓ문회 1급. 목적 없이 좋아서 한다. 다만 산ㅅㅏ의 현판이나 해설판
을 불편하지 않게 느끼고 싶다 2020. 5. 5 화요일

508 불암산 2020. 5. 5 화요일

그날로부터 124일ㅇㅣ 지났다. 울지 마라 2020. 5. 5 화요일

景行錄云 禍不可倖免 福不可再求 경행록운 화불가행면 복불가재구
경행록에 이르기를 화(禍)는 요행으로 면할 수 없고 복(福)은 두 번 다시 구하지 못한다
웬만하면 복ㅇㅣ려니 하시며 수성(守城)하시기를. 2020. 5. 5 화요일

천마산(天摩山) 정상이고 그날로부터 136일 2020. 5. 17 일요일
景 行 錄 云 경행록ㅇㅔ 이르기를 경행록운
禍 不 可 倖 免 화는 요행으로 면할 수 없고 화불가행면
福 不 可 再 求 복은 두 번 다시 구하지 못한다 복불가재구

다산(茶山) 생가와 춘강

정약용 생가 2020. 3. 22 일요일

팔십 일이 지났다. 기점ㅇㅔ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. 갑
진일이었고 목요일이었다. 갑진일(甲辰日) 2020. 3. 22 일요일

울 너머 강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가 2020. 3. 22 일요일

쓸쓸한 봄이여. 빈 가지를 스치는 바람이여. 견뎌 내야 할 날들이여 20. 3. 22 일

오고 가는 데크의 연인들. 인연은 언제고 시작되고 언제고 떠난다. 어떤 이는 마음을
할퀴고 떠나가고, 어떤 이는 의미 없이 지나간다고 전승환이 말했지 20. 3. 22 일

어느 날 문득 꺾이기 쉬운 게 인생이니 삼가며 살펴 살기 2020. 3. 22 일요일
'山 바람 부는 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차산의 봄 (2) | 2025.08.25 |
|---|---|
| 안나의 시, 그리고 (9) | 2025.08.23 |
| 설봉산 영월암 (5) | 2025.08.19 |
| 겨울 바다와 삼월의 눈 (5) | 2025.08.15 |
| 검단산 고정탁(高鄭卓)과 구름산 고정 (2) | 2025.08.15 |


